내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힘
어려운 단어나 복잡한 문법을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 내가 전하고 싶은 뜻을 상대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단어나 복잡한 문법을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 내가 전하고 싶은 뜻을 상대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외운 문장을 꺼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상황이 달라져도 내가 아는 영어를 연결해 새로운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말하고 싶은 건 분명한데 영어로 꺼내는 순간 문장이 짧아지고, 하고 싶었던 뜻이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더 많이 외우기보다 어디에서 막혔는지부터 보는 게 먼저입니다.
단어는 떠오르지만 어순과 연결이 흔들려,
하고 싶은 말을 조각조각 꺼내게 됩니다.
정답부터 고쳐주지 않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말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기만 다시 연결합니다.
처음의 생각은 그대로 두고, 빠진 정보와 어색한 연결만 정리합니다.
필요한 기본기는 정확히 짚되, 바로 정답을 대신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막히면 조금 힌트를 주고, 다시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단어가 부족한지, 순서가 헷갈리는지, 배운 내용을 연결하지 못하는지 확인하고 지금 필요한 기본기만 다시 이해합니다.
힌트는 필요한 만큼만 줍니다. 학생이 직접 문장을 만들고 막히면 다시 짚고, 도움을 조금씩 줄여가며 스스로 완성하게 합니다.
사람·시간·장소·질문을 바꿔도 같은 원리를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수업이 끝났을 때는 선생님이 아니라 학생이 문장을 만듭니다.
각자 막힌 곳은 달랐지만, 변화는 같은 곳에서 시작됐습니다.
스스로 해내는 순간이 쌓이기 시작한 것.
여행 표현은 알고 있었지만,
상황이 달라지면 어떤 문장을 꺼내야 할지 다시 막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장소와 질문을 계속 바꾸며 같은 표현을 새 문장으로 다시 만드는 연습을 했습니다.
홍콩에서 준비한 문장을 외워 말한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 맞춰 영어를 꺼내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질문에는 답했지만 무슨 말을 더 해야 할지 몰라 답변이 금방 끝났습니다.
모범답변보다 자신의 이유·경험·예시를 붙여 답변을 스스로 확장했습니다.
질문을 듣고 여러 문장을 연결해 답변을 이어갈 수 있게 됐고 IH를 달성했습니다.
공부에는 큰 관심이 없었고, 영어 기본기도 많이 비어 있었습니다. 성적은 40점대였습니다.
시험 범위를 외우기보다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부터 하나씩 채우며, 스스로 이해하고 풀 수 있게 연습했습니다.
80점대 중반까지 올랐고, 영어가 조금씩 할 만하고 재미있어지면서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고3이지만 기본기가 많이 비어 있어 기출문제도 혼자 읽고 구조를 잡기 어려웠고, 5등급 수준이었습니다.
문제를 대신 풀어주기보다 문장 구조를 스스로 찾고 해석·판단할 수 있도록 기본기부터 다시 채웠습니다.
3등급까지 올라 경북대는 안정권으로 들어왔고, 이제는 인서울 대학까지 목표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에서 11년을 생활하며 영어를 실제로 사용했고,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에서 더 중요한 건 어려운 영어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이해하고 직접 쓸 수 있게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료·횟수·위치·시간까지,
상담 전에 필요한 정보만 간단히 확인하세요.
단어로만 답하거나 문장을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단계부터 가능합니다.
현재 영어와 목표에 따라 기본기·회화·피드백의 비중을 조절합니다.
1:1 기준 월 4회, 회당 1시간 수업입니다.
수업 위치와 가능한 시간대는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잘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말이 안 나와요”, “문장이 길어지면 막혀요”, “시험은 되는데 회화가 안 돼요”처럼 지금 답답한 점과 목표만 알려주세요. 그 지점부터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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